이사

인터넷이건 오프라인이건, 지내다보면 어딜가나 결국엔 특출난 곳은 없고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게됩니다.
머물렀던 곳이건 닿게 될 곳이건 별반 다를 건 없겠죠. 하지만 성격상 싫증을 잘 내는데다 곳곳에서 마주치는
신경을 긁어대는 글들 때문에 여기가 지겨워 졌어요.

그래서 떠납니다.

바이 바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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